이화미
버스에 탔는데 지갑이 없었어요. 한 여성분이 차비를 대신 내 주었어요. 아무 댓가도 바라지 않고 웃으며 하차하신 그 분. 고맙습니다.

댓글 남기기

0자 /

댓글